[작성자:] Sam@SEOGuide

  • 구글, Search Console Insights 베타 공개

    구글, Search Console Insights 베타 공개

    구글에서 2021년 6월 15일 Search Console Insights 라는 기능을 새롭게 오픈하였습니다. 콘텐츠가 잠재적 고객인 방문객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간단한 Dashboard의 성격을 가진 페이지 입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Search Console 상단의 링크를 통해서나 Search Console Insights 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도메인에 대한 Search Console 접근권한을 보유하셔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내용은 Search Console과 Google Analytics의 자료를 결합하여 만들어 내기 때문에 GA의 사용은 필수이며 현재 시점에서는 사이트에 따라 모든 내용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기본적인 아래의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굉장히 유용한 도구입니다.

    • 최근 28일간의 최고 인기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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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검색 상의 최고 인기 검색어와 급상승 검색어
    • 주요 추천 링크와 최근 추천 링크
    • 소셜 미디어의 링크

    제가 확인해 본 바로는 아직 많은 도메인에 전체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네이버의 의도검색, 6월 시범도입

    “구글 추격 따돌리자”…네이버 검색 지금보다 똑똑해진다라는 네이버의 의도검색과 관련한 기사가 지난 5월 13일 매일경제에 올라왔습니다. 기사 내용의 출처는 아마도 네이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기사의 주요 꼭지중 한자락을 보면

    네이버는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기준으로 콘텐츠를 분류하고 이를 블록처럼 묶는 방식으로 검색 결과를 보여줄 계획이다. 사용자 의도를 바탕으로 문서를 분류하는 딥러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콘텐츠를 ‘주제’와 이 주제를 전달하는 방식인 ‘장르’의 두 축을 중심으로 분류하는 게 핵심이다.

    기사의 내용으로 볼 때 시범적으로 약 40여개의 키워드에 대해서는 기존 검색 결과에 나오는 광고 및 기타 상품 중심의 쇼핑, 뷰(VIEW), 뉴스, 지식iN 등 카테고리별로 나열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도 검색 (intent research)이라는 꽤나 의미 범위가 넓은 단어를 선택한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기사에서는 research라고 했지만 저 단어가 나온 이유는 네이버의 2021 NAVER Search Colloquium Global Re:Search에서 나온 것이라 기사 작성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어 몇개를 통해서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분류해 검색결과를 달리 나타내겠다는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네이버 소속의 김진홍님께서 발표한 Classifying Web Documents By User Intent의 내용이 가장 유사한 발표입니다. 발표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검색 사용자가 의도하는 콘텐츠를 잘 찾아 주기 위해서, 네이버가 연구중인 ‘사용자 의도 별 문서 분류 기술’에 대해 소개합니다. 우리는 사용자 의도를 잘 구조화하기 위해, 문서가 다루는 내용을 가리키는 ‘주제(topic)’과, 콘텐츠를 전달하는 방식을 뜻하는 장르(genre)의 두가지 축에 따라 문서를 나누는 분류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BERT 및 메타데이터 네트워크 임베딩 기술을 활용하여 계층적 주제체계를 만들고 그에 따라 문서를 분류하는 방법과, 질의에서 사용자 의도에 맞는 장르를 찾아냈던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네이버 검색의 개선은 여러가지 기능 개선과 인공지능의 적용 등등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과 노력의 결과이겠지만 쇼핑가격비교서비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저 기사의 점유율에는 크게 변화가 없거나 더 격차가 좁아질 뿐일 겁니다. 아직도 내부 DB인 쇼핑, 뉴스, 지식인, 카페, 블로그 검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네이버가 컨셉만 추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크롤링과 인덱싱 성능의 향상도 꼭 필요하겠죠. 아직 이 사이트 seoguide.kr의 2021년 2월 sitemap 제출 이후 네이버의 인덱싱 페이지는 총 1개입니다.

    예전 네이트가 아직은 검색엔진에 미련을 가지고 있을 시절, 이미 10여년 전 네이버와 함께 ‘의미 검색’ (Semantic Search)이라는 단어를 꺼낸 것처럼 ‘의도 검색’ 이라는 굉장히 트렌디한 단어를 적당한 시기에 잘 꺼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IT 커뮤니티의 반응은 별로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네이버의 검색 기능 변화에는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네이버가 기술에 의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일종의 AI를 적용했다고 하면서도 사람이 분류한 초기 적용 키워드 40여개로 한정한다는 것도 꽤나 유쾌한 농담입니다. 뭔가 아이러니 한 부분이죠. 그래도 반영된 후 추가로 내용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검색 결과 나오는 순서와 레이아웃만 바뀌는게 아니길 빌 뿐입니다.

    2021년 5월 21일 내용 추가

    네이버는 5월 20일 공식적으로 BERT 알고리즘의 적용을 통해 사용자의 검색 의도 파악으로 검색 리스트 랭킹을 개선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AMP 프로젝트는 구글 무덤으로 가게 되는건가?

    6월로 다가온 Page Experience 구글 검색 순위 반영 포스트에서 이야기하기는 Google의 Page Experience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Search Engine Result Page) 순위에 core web vitals의 가산점을 순위에 반영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발표에서 숨어 있는 한가지는 더이상 구글이 주장하던 AMP 적용 사이트에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문 발표문에는 아래와 같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발표한 바와 같이 페이지 경험 업데이트는 세 가지 핵심 성능 보고서 측정항목인 LCPFIDCLS(Chrome의 최신 CLS 수정 사항 포함)를 비롯한 여러 페이지 경험 신호를 고려합니다. 또한 Google 뉴스 정책을 충족하는 경우 모든 뉴스 콘텐츠를 포함하도록 Google 검색의 주요 뉴스 캐러셀 기능도 업데이트됩니다. 즉, 더 이상 AMP 형식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핵심 성능 보고서 점수 또는 페이지 경험 상태와 관계없이 모든 페이지가 주요 뉴스 캐러셀에 표시될 수 있습니다.

    by 구글 페이지 경험 업데이트에 관한 추가 시간, 도구 및 세부정보

    당연한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만 구글은 공식적으로 AMP 를 포기한다는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AMP 프로젝트는 오픈소스로 이미 구글의 손을 벗어나기도 했고, 이미 충분히 생명력을 가진 서비스가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AMP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업체의 입장에서는 계륵과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특정 업체에서는 광고 수익이 AMP와 일반 서비스간 차이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AMP의 광고 수익이 너무 낮게 나온 것이 문제가 된 상황이었죠. 또한 개발자들의 입장에서 유지보수상 문제가 꽤 많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상당수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분히 나아진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과, 디바이스의 성능 향상, 개발 환경의 변화와 발전이 AMP 서비스를 통해 얻는 이익보다는 기존 서비스의 현대적인 개선을 통해 얻는 이익이 크기 때문에 구글도 끝내 AMP 서비스의 포기를 발표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긴 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AMP 프로젝트 역시 구글 무덤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긴 할 것로 보입니다만 현재 상태로 볼때 2021년은 아닐거라 예상은 합니다. 그래도 조만간 구글 무덤에서 AMP를 보게 될겁니다.

    구글이 공식적으로 검색 결과 페이지 랭크에 적용하겠다고 했던 인센티브 조건 중 하나인 AMP가 그 지위를 잃게됩니다. 아마도 구글의 검색 랭크 인센티브 조건으로는 구글 플러스(google+)이후 처음입니다. SEO의 관점에서는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검색결과 순위를 올리기 위해 무리하게 AMP도입을 이야기 할 필요가 사라지는 것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영문입니다만 The End of AMP 이 글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Killed by Google, RIP..
  •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해 – SEO Content Writing

    그냥 글쓰기도 힘든데 SEO 글쓰기라니

    SEO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알아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다고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자료들을 직접 찾아보면서 자습(?)의 시간을 가지지만 공개된 자료에서 항상 이야기 하는 것들은 언제나 테크니컬 SEO에 국한된 이야기들이 주류이고, 실제로 contents 가 최고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실제 contents 구축에 관한 방법은 구체적이지 않아서 뜬구름을 잡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것을 이야기 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이유는 사례를 노출하기가 굉장히 난해하고, 구체적인 방법이라는 것도 일반론에 가깝게 느껴지기 때문에 도제식 교육으로 시간을 들여서 익힐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매번 듣다 보면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지겹지만 그래도 Content is King. 수십년간 변함이 없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도 실무자가 작업한 내용을 리더가 검토하고 반영한 후 일정 시간 이후 검색엔진에 반영된 결과를 확인하고 재검토 후 재작업, 재반영 등의 작업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사실상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총동원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실제로 contents를 기획하고, 개선하고, 검증하는 부분은 실무적인 노하우와 경험치가 굉장히 많이 요구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 라는 분야에서 약간이라도 실상을 알고 있는 업체에서 리더급을 헤드헌팅 할 때 꼭 찝어서 국내 1, 2위 업체인 ‘ㅇ센트’나 ‘ㅇㅌ언스’ 출신을 구해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합니다. 농담이 아니고 JD에 딱 그렇게 써있다니깐요.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이런 작업에 숙련된 사람을 해외에서는 ‘SEO Contents Writer’ 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직업군이 되어 있습니다. 검색엔진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나의 웹 사이트를 찾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일련의 작업을 하는 사람을 이야기 합니다.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Content 작성법

    1. 고객이 궁금해 하는 것의 목록을 작성한다.
    2. 고객 검색 의도를 목적으로 하는 메인 키워드를 통해 연관 키워드를 조사한다.
      • 경험을 통한 메인 키워드 선정
      • 구글 서제스트, 검색 결과 하단 연관검색어를 통한 연관 키워드 선정
      • 구글 키워드 플래너 등 전문 서비스 활용
      • SEM 담당자와 협업
    3. 준비된 키워드가 포함된 이해하기 쉬운 문장, 문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글을 작성한다.
      • 메인 키워드와 연관 키워드를 적절히 섞어 콘텐츠를 작성한다.
      • 동일 키워드의 과도한 중복 사용을 피한다. 과도한 사용은 검색 순위에 악영향을 미친다.
    4. 문서 서식을 최대한 활용하여 편집한다.
      • <H> 태그와 <Table>, <ul>, <ol>, <li> 와 같은 서식을 위한 태그를 적극 활용하여 문서를 작성한다.
      •  강조를 위해 사용할 때는<b>보다는 <strong> 태그 사용 권장
      • <i> 태그 보다는 <em> 태그 사용 권장
    5. 내부/외부의 참조한 글은 꼭 링크를 건다.
    6. 키워드가 포함된 제목을 작성한다.
    7. 가능하다면 이미지를 적절히 삽입한다. 이미지에 alt값은 필수이다.
    8. 공개하기 전 다시 한번 읽어보는 습관을 가진다.
    9. 문맥상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었는지 확인하고 교정은 철저히 한다.

  • 6월로 다가온 Page Experience 구글 검색 순위 반영

    페이지 환경(Page Experience)?

    구글은 지난해 발표한 페이지 환경 (page experience)의 검색 순위 반영을 위한 준비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왜 구글 코리아에서 페이지 환경이라는 단어를 선택했는지 모호합니다만 공식 페이지에서 ‘페이지 환경’이라고 칭하였기에 페이지 환경으로 칭하겠습니다. 기존의 발표에는 2021년 5월에 검색 순위에 반영된다고 하였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6월로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이 이야기하는 페이지 환경은 아래와 같이 정의됩니다.

    페이지 환경은 순수한 정보 값을 넘어 사용자가 웹페이지에서 상호작용 경험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측정하는 일련의 신호입니다. (Page experience is a set of signals that measure how users perceive the experience of interacting with a web page beyond its pure information value.)

    말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나름 문장의 이해에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군요.

    구글은 Google Search Consol에 새로운 기능인 페이지 환경을 오픈하였습니다. 하지만 관련 설명페이지 경험 보고서로 칭하고 있는 이상한 일처리가 보입니다. (구글 코리아 왜 이러시나..) 현재 저는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 페이지를 통해 충분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관련 내용은 차후에 별도의 글로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치 콘솔에 새로 만들어진 페이지 환경 메뉴

    페이지 환경은 아래의 이미지 한장으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구글에서 제공한 페이지 환경에 관한 이미지

    몇가지는 이미 익숙한 내용입니다.

    • 모바일 친화적 페이지
    • 안전한 브라우징
    • HTTPS를 통한 연결
    • 전면 광고에 의한 접근 방해

    이것들이 검색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이야기 해온 것들이라 아마도 다들 익숙하실 것입니다. 문제는 Core Web Vitals 으로 칭해진 세가지 입니다. 우리말로는 ‘핵심 성능 보고서’로 정리됩니다.

    핵심 성능 보고서

    구글에서 이야기하는 ‘핵심 성능 보고서’는 사용자가 페이지를 열었을 때 페이지의 로딩,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시각적 안정성 측면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 환경의 우수성을 분석한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실제 구글 코리아에서 제공한 문장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콘텐츠가 포함된 최대 페인트(LCP): 로드 성능을 측정합니다. 우수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이트에서는 페이지가 로드되기 시작한 지 첫 2.5초 이내에 LCP가 발생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LCP는 페이지가 처음로드를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뷰포트 내에 표시되는 가장 큰 이미지 또는 텍스트 블록 의 렌더링 시간으로 정의됩니다.
    • 첫 입력 지연(FID): 상호작용을 측정합니다. 우수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이트의 FID가 100밀리초 미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FID는 사용자가 페이지와 처음 상호 작용 한 시간 (예 : 링크를 클릭하거나 버튼을 탭하거나 사용자 지정 JavaScript 기반 컨트롤을 사용할 때)으로 부터 브라우저가 실제로 이벤트 핸들러 처리를 시작할 수있는 시간까지의 시간을 이야기 합니다. 
    • 누적 레이아웃 변경(CLS): 시각적 안정성을 측정합니다. 우수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이트의 CLS 점수가 0.1 미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CLS 는 페이지의 전체 수명 동안 발생하는 모든 예기치 않은 레이아웃 이동에 대한 모든 개별 레이아웃 이동 점수 의 합계로 정의됩니다.

    구글에서는 위 3가지 항목을 확인할 수 있는 도구로 Google PageSpeed Insights 에 아래와 같이 측정값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ageSpeed Insights에 제공된 LCP, CLS값. FID는 seoguide.kr에 제공되지 않았다. 이렇게 값이 나오지 않는다면 필드 데이터를 처리할 트래픽이 부족한 상황이다.
    m.naver의 PageSpeed Insights, FID값이 나와있다. 기본적으로 네이버의 모바일 화면은 기준점 이하의 성적

    6월을 기다리며

    아직 구글의 이러한 검색순위에 페이지 환경 적용은 어떻게 나오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6월 검색엔진 반영을 기다려야 겠습니다만 그전에 우리는 각자의 서비스에 반영된 Google Search Consol의 페이지 환경 메뉴를 확인하고, 그래도 접근성이 가장 좋은 PageSpeed Insights 를 통해 서비스의 핵심 성능보고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6월로 예정된 검색 순위 변경은 국내 웹사이트에 대해서는 준비되지 않은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에게는 네거티브 요소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또한 이처럼 구글 검색 순위에 점점 웹전문가의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향후 SEO 라는 비즈니스 도메인에도 변화가 조금씩 일어날 가능성이 보입니다. 웹 구축과 SEO간의 영역 충돌이 예상되는 지점입니다.

    추가 정보

    때마침 web.dev에 올라온 Debug Web Vitals in the field 의 번역문을 실제 웹사이트에서 Web Vitals 디버깅하기로 공개해주셨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영역에 계신 분들은 해당 문서를 통해 많은 것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Google 한국어 검색 센터 도움말 커뮤니티 오픈

    구글은 2021년 4월 9일 검색 센터 도움말 커뮤니티의 APAC 확장을 발표하면서 한국 서비스의 오픈을 알려왔습니다.

    아직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지만 한국어로 질문과 답변이 진행되는 구글 검색 커뮤니티가 오픈된 것을 축하합니다.

    구글 한국어 검색 센터 도움말 커뮤니티